‘국가가 책임지는 교육’ 확대로,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 향해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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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5:38 1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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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교육부는 520일 국민주권 정부 1년 동안의 교육 분야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인공지능 대전환, 지역 소멸 위기, 저출생 등 우리 사회의 변화와 문제에 대응하면서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이라는 비전 아래 교육을 통한 개인, 학교, 지역의 동반 성장 실현을 목표로 총 3개의 추진 방향, 6대 분야 아래 주요 과제를 설정해 속도감 있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국민주권 정부 1년에는, 중점 추진 과제 실행을 위한 기반을 조성했고 2년 차인 2026년 하반기부터는 과제별 성과가 현장 깊숙이 안착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주권 정부 2년차에는 인구감소지역 등 비수도권을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지정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특별법을 제정해 소규모학교 혁신 등 지역의 여건에 맞는 다양한 교육혁신 모델을 확산하고자 한다. 아울러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지역 맞춤형 학교 복합시설을 확대하는 등 지역을 살리기 위한 여러 추가 과제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국민주권 정부 1년 동안 교육부는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 지역 균형발전, 헌법가치 실현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변화와 과제에 교육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하고 교육이 모든 국민의 희망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과감한 교육개혁이 중요하다. 국민주권 정부 2년 차에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 교육의 오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국가 전략 자산인 인재가 분야와 상관없이 우대받는 연구 생태계 조성과 지역 중심의 교육 전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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