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획] 20년 집념의 결실, ‘멀티 공유 플랫폼’... 한국 교회와 지역 단체의 상생 혁명 이끈다
[보도기획] 20년 집념의 결실, ‘멀티 공유 플랫폼’... 한국 교회와 지역 단체의 상생 혁명 이끈다- 김원종 회장, 정보 보호와 수익 공유의 완벽한 조화 ‘멀티 수첩’ 공개- 100대 브랜드 소비가 기금이 되는 혁신 구조...안 믿는 사람까지 아우르는 ‘의리 경제’ 실현[서울=IT 선교 뉴스]개인의 정보는 철저히 보호하면서도, 단체 구성원 간의 비즈니스를 극대화하고 수익을 공유하는혁신적인 **[멀티 공유 플랫폼]**이 등장해 교계와 각종 단체장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공유 QR 플랫폼 개발자인 김원종 회장이 20여 년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한 이 시스템은 단순한 앱이나 수첩을 넘어,성도와 지역 사회가 함께 공생하는 거대한 ‘상생 네트워크’를 지향한다.■ ‘멀티 수첩’ 하나로 완성되는 나만의 독립 플랫폼이 플랫폼의 핵심은 모든 사용자에게 부여되는 **‘개인 전용 플랫폼’**이다. 기존의 단순한 명단 나열식 수첩에서 탈피하여,모든 성도와 단체 회원에게 자신만의 홍보관이 담긴 디지털 공간을 제공한다.자율 홍보 채널:사용자는 본인의 플랫폼에 영상과 이미지를 한층 자유롭게 올려 자신을 알리는 홍보 대사 역할을 수행한다.완벽한 정보 보안:이름과 상호 등 명단만으로 세팅이 가능하며, 닉네임 사용과 자율적 정보 관리를 통해 개인정보 노출 걱정을 완전히 해소했다.■ 안 믿는 사람도 함께하는 ‘무한 확장 전도 채널’이번 플랫폼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안 믿는 지역 주민들까지 자연스럽게 흡수하는 무한 확장성을 갖췄다.고객용 플랫폼 자동 생성:미용실, 식당, 마트 등 성도 사업장을 방문하는 안 믿는 고객들에게도 각자의 독립 플랫폼이 생성되어 교회 네트워크와 연결된다.상생형 마케팅:안 믿는 사람들 역시 자신만의 홍보 채널을 가질 수 있어, 교회와 상관없이 이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는 구조다.■ 스타벅스·다이소 소비가 선교와 수익으로... ‘필승 상생 구조’가장 혁신적인 대목은 일상적인 소비를 수익과 기금으로 전환했다는 점이다.100대 브랜드 연동: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스타벅스, 다이소, 대형 편의점 등 전국 100여 개 유명 브랜드를 이용할 때마다 실질적인 포인트가 발생한다.기금 적립의 기적:발생한 수익은 소비한 고객, 모집한 성도 사업장, 그리고 교회 선교회(또는 단체)로 투명하게 적립되어 미자립 교회 후원이나단체 복지 기금으로 자동 연결된다.■ 세대별 눈높이 전도와 회원사 간 직거래 장터플랫폼은 교회라는 세밀한 조직을 시작으로 각종 협회와 기업체까지 모두 적용 가능한 범용성을 자랑한다.부서별 맞춤 전도:유치부부터 청년부까지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동영상 수첩과 간증 채널로 관계 전도의 효율을 극대화했다.회원사 간 고객 공유:플랫폼 내 ‘직거래 장터’를 통해 회원사끼리 고객을 서로 보내주고 물건을 사주는 ‘의리 경제’를 실천하며 사업의 경계를전국으로 확장한다.공유 QR 플랫폼 개발자 김원종 회장은 “이 시스템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이 아니라, 공동체의 생존과 부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상생 도구”라며,“정보는 안전하게 지키고 비즈니스는 거대하게 확장하여,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상생 허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재훈 기자